2025년 5월 미바회 후원미사(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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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산미바회02 조회 조회수 176회 작성일2025-06-17 16:41본문
우리의 틀을 깨트려야 합니다.
허접한 마음에 하느님을 담아둘 수는 없습니다.
-말씀 중에서-
벌써 25년의 중턱의 여름을 알리는 5월에 오늘 하루를 주님께 봉헌하는 미바회후원미사에 모두 한마음이 되어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지도신부님을 위한 특별한 축일 축하 케잌과 함께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도신부님 이재화 안토니오 신부님..
부산미바회를 위해 늘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올해는 미바회 총회가 부산에서 개최되는 특별한 해입니다.
부산미바회의 결실을 알리는 행사를 위해 노력하는 우리들의 정성을 주님사랑의 꽃으로 채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6월 미바후원회를 기다립니다.
허접한 마음에 하느님을 담아둘 수는 없습니다.
-말씀 중에서-
벌써 25년의 중턱의 여름을 알리는 5월에 오늘 하루를 주님께 봉헌하는 미바회후원미사에 모두 한마음이 되어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지도신부님을 위한 특별한 축일 축하 케잌과 함께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도신부님 이재화 안토니오 신부님..
부산미바회를 위해 늘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올해는 미바회 총회가 부산에서 개최되는 특별한 해입니다.
부산미바회의 결실을 알리는 행사를 위해 노력하는 우리들의 정성을 주님사랑의 꽃으로 채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6월 미바후원회를 기다립니다.